더펜
 
[더펜 만평]
 
 
작성일 : 15-12-18 12:59
[더펜만평] 국회의장도 십상시로 만들려나?
 글쓴이 : 이어도
조회 : 1,876   추천 : 1   비추천 : 0  

 

경제법인지 갱제법인지 그놈의 법이 당장 국회를 통과한다면 
서민의 삶이 펴지고 100만 청년실업자가 취업을 할수 있는것도 
아닐것이다.
그 법의 통과를 막으려는 반대자의 뜻도 헤아려본다면 
비정규직이 양산되고 앞으로 사용자가  근로자를 멋대로 쉽게
잘라 낼수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다.
그보다 이정권은 빈부격차를
해소하기보다 결론적으로 더욱 심화시켰다. 역대최악이다.
결국 이정권은 서민들에게는 주걱에 묻은 밥풀떼기를,
부자들에게는 더욱 많은 먹이를 뺏어서 안겨줬다.
이제는 국회의장마져 청와대 심부름꾼으로 전락시키려는 이 정권은
서민들에게는 최소한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정권이라 본다.
그러면 국회의장이 네,으이하고 십상시라도 되어야 하나?
12.jpg
 
*************************
폐암한갑,뇌졸증두갑,후두암 한갑은 어느 게자슥이 팔고 그 돈은 어느 신발넘이 다먹냐? 
금연율이 2%다. 담뱃값올리면 금연자가 많다고 서민의 담뱃값을 살인적으로 올린 이 망할정권을
규탄한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12-18 16:20:34 토론방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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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 15-12-18 16:16
답변  
이어도님, 국회의장이고 뭐고 다 십상시로 착각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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