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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
 
 
작성일 : 21-04-10 15:37
여당의 실수 먹고 산다는 야당은 현실.
 글쓴이 : 소담
조회 : 1,026   추천 : 1   비추천 : 0  


개표방송을 보면서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 결과에 놀람.

섬뜩했다.

 

.야의 티격태격은 늘 그런 거지

정부를 믿으려는 마음은 일관하고 있었는데도.

종종 정부여당의 하는 일들이 왜 저러지.

 

정치 감각은 무뎠는데도

서울부산 시장 보궐선거 왜 여당은 당규까지 바꿔 가면서.

내 직감이 현실된 걸 보면 그래도 감각이 조금은 있었나 봐.

 

공정과 정의를 앞세운 정부 믿었지.

표심은 이것이 위선이라 판단한 것일까.

 

내 주변 사람들 분노하는 이야기는 꼰대세대라 늘 그렇지 뭐.

나는 꼰대세대들과는 다르다고 하면서도.

정부의 일들에 의문은 있었다.

 

정관계 인물 세간에 오르내렸던 일.

규제일변도의 경제정책

시장 경제 원리는 잘못인양 뒷전.

임대차 3법 강행.

부동산 폭등.

대통령 부동산만큼은 자신 있다는 말.

 

대참패에도 정부 여당은

규제일변도의 정책 큰 틀 흔들림 없이 유지 한다네.

세금의 정치 조세저항 공공주도 2.4정책.

 

포용적 시장정책 경제정책 외면 한다면.

글쎄요.

보궐 선거는 별것 아니고 대선에는 자신 있다는 본심일까.

여당의 실수 먹고 산다는 야당이란 말 현실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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