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펜
 
[토론방]
 
 
작성일 : 24-08-18 16:07
공짜는 없다,
 글쓴이 : 소담
조회 : 11,543   추천 : 0   비추천 : 0  
 사람사는 세상
 공짜는 없다.

오늘 친구와 만나
점심을 먹었다.

친구가 돈을 냈디.
나는 공짜로 음식을 먹었다.

사실 따지고 보면 내가 지불하지 않고 먹었지만
그것은 공짜가 아니라 친구가 지불 한 것이다.

노안들은 자허철을 타면 요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공짜로 탄다고 지공철이라나 뭐라나.

그럼 지공철이 공짜냐.
그것은 공짜가 아니다.

세금으로 국가가 부담한다.
공짜가 아니란 말이다.

무상급식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복지관이나 노인정 같은 곳에 일부 시행한단다.
이것은 공짜 같지만 북지 차원에서 국가가 부담한다.

정치인들이 무상으로 뭘 해준다는 법안들은 만든다.
수혜를 받는 사람은 무상일수가 있지만 그것은 공짜가 아니다.

그 재원은 반드시 부담하는 사람이 있다
그 재원이 지금 국가 예산으로 부족하면 국채를 발행도 한다.

지금 예산으로 해결 안되면 국가 부체로 남는다.
우리 세대가 못 갚으면 후세들에 빚을 떠넘길 수도 있다.

베내수엘라 같은 나라들 보면 무상 복지의 폐혜가 걱정된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Total 5,68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5686 안철수를 더욱 갈망케 할 정부여당야당 (118) 박사 03-11 101028 0 0
5685 서민정치보다 귀족정치가 제격인 안철수, (110) 세상지기 03-12 52206 0 0
5684 푸틴사망..? 해중이 04-01 31356 0 0
5683 정치 현실 청양 10-31 31208 0 0
5682 푸틴 이제 멈춰... 해중이 03-17 30992 0 0
5681 윤정부가 말하는 노동개혁 모카골드 01-20 30576 1 0
5680 당신은 어디서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고 싶나… 소담 07-02 30063 2 0
5679 조만간 이네여 해중이 04-29 30017 0 0
5678 러시아 왜그래... 해중이 02-28 22753 0 0
5677 왜 미국은 북한을 절대로 못때리나? (8) 진실과영혼 05-25 19692 1 0
5676 더펜은 정기 모임이 있을때 회원들에게 도움… 소담 06-01 11916 0 0
5675 공짜는 없다, 소담 08-18 11544 0 0
5674 새정부에 바란다. (130) 수야가 03-02 10918 1 0
5673 안철수 신드륨, 신기루에 불과했을 뿐이다. (138) 세상지기 03-04 10686 1 0
5672 박근혜 대통령도 똑갇네 뭐...... (156) shrans 03-15 10547 0 0
5671 朴대통령도 근평민극강세(近平民克强勢) (139) 이동훈 03-22 9880 0 0
5670 유토피아의 꿈 베네주엘라의 종말 명보 11-16 7230 1 0
5669 동기와 과정이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 (2) 주노 06-27 6573 1 0
5668 안철수의 이념적 좌표가 흔들린다. (1) 도제 11-24 6539 2 0
5667 한반도신뢰프로세스 정밀분석 (2) 도제 05-27 6533 1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