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펜
 
[토론방]
 
 
작성일 : 25-06-01 17:27
더펜은 정기 모임이 있을때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갖어야 된다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글쓴이 : 소담
조회 : 11,914   추천 : 0   비추천 : 0  
더펜은 정기 모임이 있을때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갖어야 된다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저 역시 차한잔 마시고 단순한 친목을 도모하기에는 너무나  아깝습니다. 10여년간 함께 한 황준호 회장님도  안타까워 하시면서 환경문제를 거론했지만 어쩐지 동력이 붙지를 못했습니다. 

아무튼 정기 모임때에 우리들이 단 몇 십분이라도 회원들에게 도움되는 시간은 마련되어야 합니다. 이번 정기 모임에는 일단 환경문제에 대한 세미나를 갖어 보겠습니다. 

말문은 제가 열겠습니다. 회원님들께서 많은 생각을 하셨다가 단 몇마디라도 참여 해 주십시요. 

우리는 태어나면서 부터 환경문제에 접하고 죽을때 까지 이 문제와 함께 합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 모두는 환경의 전문가일수 있습니다. 환경이 좋은 곳에서 태어났다느니 열악한 환경에서 태어났다느니 합니다. 

또 살면서 모두들 환경보호 환경개선 등 일상 생활에서 주변에서 듣거나 느꼈습다. 環景保護, 환경改選, 환경保存, 환경保全 등 나눠서 생각할수 있습니다. 

이 말들은 자세히 보면 상호간 배치 되는 내용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들 중심으로 이기적으로 이용하자는 측면이 있습니다. 

자연은 스스로 자정눙력이 있어 자연 그대로 방치해도 아무런 문제없이 흘러 가지만 인간에게는 불편한 점이 있으니 고치려고 합니다. 환경개선이니 환경보전이니 히면서 말입니다. 

산에 나무를 배어다가 건축을 하거나 연료로 사용할때는 분명한 파괴 입니다. 그러나 이용하려는 측에서는 정당하다고 생각하고 정부도 허가를 해주는 것입니다.   

결국 인간이 산을 헐벗게 하여  산사태가 나거나 하니 문제가 생기고 불편하니, 나무를 심자는 환경보할동을 합니다. 산림 녹화운동을 하지요. 이것은 자연보호 환경보호 측면입니다. 나무를 베어서 이용한 것은 인간입니다. 당연히 파괴 한거지요. 

산불로 산림이 타버려린 것은 엄연한 파괴였지요.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복구 작업을 합니다. 인위적인 복구 작업을 하지 않아도 그대로두면 자연은 스스로 복원이 됩니다. 우선 인간이 불편하고 빨리 복원하여 이용하려고 한것입니다.

 산불은 자연적으로 나무가 쓰러지면서 자연 발화도 합니다. 자연은 그렇게 복원되지만 인간이 살기에 불편하니 빨리 복구하려고 돈들여 하는 거지요. 환경을 이래 저래 생각해보면 할말들이 많을 것입니다. 일단 서두를 저가 꺼냈습니다. 다음 정모때 단 몇십분이라도 이문제를 토의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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