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펜은 위기가 있었습니다. 황회장님이 갑자기 돌아가시니까 모임의 운영이 멈쳐 버린듯 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운영진이 심기 일전해서 착착 준비를 했습니다. 홈페이지도 정비를 하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정기 모임도 착착 이루어 지고 현재 10여명이 매월 한차례 모였습니다. 모임의 장소는 기본적으로 홍익대역 1번 출구 옻칠갤러리로 정했습니다.
정기 모임은 매월 셋째토요일니다. 가끔 만나고 싶으면 갤러리로 오셔서 커피 한잔도 하시고 수시로 만나면 됩니다.
옻칠채화칠기 명장이신 최종관 관장님이 계시니까 항상 뵐수가 있습니다.
홈페이지도 손을 봐서 개편하고 내용도 더욱 알차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회원님들 바쁘시지만 자주 들려서 더펜을 발전시켜주십시요. 저도 더 관심을 갖겠습니다.
새출발 엔진은 더 강력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