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펜
 
[자유게시판]
 
 
작성일 : 20-09-25 02:05
"당직사병은 내 지인" 글 올라오자 '허위폭로'한 현동환 잠수
 글쓴이 : 민영
조회 : 9   추천 : 0   비추천 : 0  
당직 사병 A로 알려진 현동환.. 국회 증언에도 나서겠다더니 SNS도 닫고 잠적"
황희 "추미애 아들 의혹 처음 제기한 당직사병 현동환 수사해야.. 공범 세력 규명해야"

[정현숙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병가를 두고 특혜 휴가니, 황제 복무니, 통역병 청탁이니 언론에서 의혹을 부풀리고 대단한 뉴스거리로 삼았지만, 추 장관 측에서 강력한 형사고소로 대응하면서 당시 군 관계자들이 말을 바꾸면서 뒤집히고 있다.

하지만 서 씨의 변호인은 당시 당직 사병이었다고 주장한 현 씨의 주장이 모두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현근택 변호사는 “병가기간 만료 무렵 당직사병이었다고 주장하는 A  씨는 병가기간 만료일인 지난 2017년 6월23일 당직사병이 아니었다라”며 “서 씨는 A 씨와 통화한 사실이 없다”라고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현 씨가 당직사병으로 근무한 날짜는 6월 25일(일요일)이다. 서 씨는 이날은 이미 자신의 휴가가 처리돼 휴가 중인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2차 병가 만료일인 23일(금요일)은 물론 25일에도 통화는 없었다는 것이다.

출처 : 뉴스프리존(http://www.newsfreezone.co.kr)



빤스런?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Total 12,79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12799 한우 전문가가 평가하는 한우와 수입 소고기 민영 00:59 0 0 0
12798 교육부, 교육감 '교사선발 권한&#03… 민영 00:18 0 0 0
12797 착시 효과 김영준 10-26 0 0 0
12796 평택에서 드론 촬영중 찍힌 UFO 영상 민영 10-26 0 0 0
12795 피팅모델 강수라 김영준 10-26 0 0 0
12794 캠핑 개꿀 아이템 민영 10-26 0 0 0
12793 유투브 라이브 공부방송하던 사람의 최후 민영 10-26 0 0 0
12792 서울대 의대생, 정부에 국가고시 재접수 요구… 민영 10-26 0 0 0
12791 사과 껍질 먹는 데프트.gif 민영 10-26 0 0 0
12790 코로나 재확산에도...UEFA 회장, "유로 2020 개최… 김영준 10-26 0 0 0
12789 무단횡단의 위험성 체감 민영 10-26 0 0 0
12788 역시 조현 ㅗㅜㅑ 김영준 10-26 0 0 0
12787 볼빨간 안지영과 거짓 정보로 스캔들이 나서 … 민영 10-26 0 0 0
12786 유재석이 귀여운 제시 민영 10-26 0 0 0
12785 "한 명도 없다"더니…최소 540명 참석에 78명 … 민영 10-26 1 0 0
12784 태풍 에너지가 수소폭 수천에 달한다는게 우… 민영 10-26 1 0 0
12783 요즘 타투 기술 민영 10-26 1 0 0
12782 싫어! 내꺼야!! 김영준 10-26 1 0 0
12781 남자들이 일찍 죽는 이유 민영 10-26 1 0 0
12780 "통제력 잃고 있다" 실토...급박해진 유럽 상… 김영준 10-26 1 0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