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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17 15:59
삶의 길목에 서서
 글쓴이 : 소담
조회 : 335   추천 : 0   비추천 : 0  

삶의 길목에서 할일

 

탄생 순간은 죽음을 예약했었고, 길목이 삶이다.

인간의 삶은 치열하다.


티격태격 반목질시 연속.

좌파와 우파 정파.


아군과 적군으로 니편 내편 편 가르기

고래같은 정당틈새에 새우같은 중도가 등터진다.


정도를 걷는 중도 등터지기 전에,

새우가 뭉쳐 고래의 숨통을 막아 기절하게 만들자.


이제 그 싯점 같다.

지금 버르장머리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후회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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